꽃보다입시

2017 수능에 대비한 입시정보를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입시정보리포트


 

남들이 쉬우면 뭐하나요? 

내가 1등급 못 받으면 끝입니다.

 

 

 

◇ 결코 만만하지 않았던 난이도, 1등급 4만명? 두고봐야 할 일 

영어 절대평가 첫번째 평가원 모의고사였던 오늘 시험에 대해 '쉽다', '쉽지 않다' 다양한 의견으로 커뮤니티가 뜨겁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부한 사람은 쉬울 것이고 안한 사람은 어려웠을 것이다. 절대평가, 상대평가의 문제가 아니다. 남들이 쉽다고 아무리 말해봐야 내가 1등급 받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 것. 다만 1등급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상대평가보다 커졌다는 차이일뿐.

 

  

◇ 변별력 문항, '빈칸추론/ 추상적 지문'

EBS 연계 문항 중 정치적 이견의 존중에 대한 내용을 다룬 32번, 인간의 상상력을 통한 현실의 재구성에 대한 내용을 다룬 33번, 생물학에 대한 내용을 다룬 34번이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 모평은 끝났다, 이제부터의 전략이 진짜다

자만도 좌절도 금물, 지금부터 어떤 전략으로 학습하는지가 진짜 중요하다. 아무리 절대평가라고 하더라도 변별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른 과목 모두 잘 봐도 영어에서 2등급을 받으면 인서울은 포기해야 한다. 모두가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아무나 1등급을 받을 수는 없다. 

 

이박사T의 해설강의에서 앞으로의 학습전략이 공개된다 (6월 2일 공개 예정)